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검열의 한계 / 어디까지 그 선을 그을 수 있는가 / 아카데미하우스 「대화」에서 / 사회정화 역행 안 돼 / 지엽적인 것의 가위질 안 될 말 / 「맨발의 영광」의 판자촌은 테마 끌기 위한 것 /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 위한 검열이 문제 / 무정견(無定見) 기준, 윤리위서 심의 있어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