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영화계에 일대 전기를 마련 / <오발탄>과 <성춘향>이 제기한 것 / 한국영화의 새 방향 제시 / 오발탄, 현실과 맞선 진지한 작가 자세 / 성춘향, 전무후무할 흥행의 기록, 서울서만 74일간 38만명 관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정미(丁未)의 문화계 / 얻은 것 잃은 것 / 「문화센터」첫 열매 / 꼬리문 유주현 씨 작품 소재 경합 / 시단(詩壇) 체면은 신시(新詩) 60년 기념사업서나 유지 / 의욕적 쾌사 국전 상금 인상 / 민족기록화전(畵展)도 뺄 수 없고 / 터전 잡은 국악 중흥 / 「무용 부재」중 명맥은「백조의 호수」서 / 늘 말썽은「상」, 아쉬운 영화윤리위 / 본사 문화부 기자들의 결산 좌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