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11월 방화계 겹치기 백서 / 흥행에 쫓기는 그 얼굴이 그 얼굴 / 배우 기근에 신인 등용을 꺼려 / 신영균7·최은희5·최고가 양훈의 13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대작유행의 배후/ 2000만원 내외의 제작비와 자금형성의 후진성/ 거의 지방흥행자본/ 외국서의 현상료만 25%/ 예산, 일수 못 지켜 낭비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관객동원수로 본 상반기 영화 / 이상기류 / 철저한 오락물 추구 / <난센스, 코미디>와 검객영화 판쳐 / 흥행서 실패한 올해 수확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