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/ 4백만의 관객 끌어 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다시 활기띤 국산영화계, 올해 1ㆍ4반기의 실적/ 거의가 「시네마스코프」/ 벌써 31편의 제작완료/ 영화제에 자극ㆍ영화금고 신고 신청도 늘고/ (…) 액숀과 스릴/「쾌걸 흑두건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