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7 연예계 스포트] ④ 감독 강대진 / 음지로부터 화려한「컴백」/ 8편 연출…숫자 상 수위 기록 / “새해는 양보다 질에 힘쓸 터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대로에 나선 방화수출 / 수출가도 해마다 인상 / 1만 「달러」 이상은 불과 4편 / 「귀로」가 만 8백 「달러」로 최고 / 양은 줄어도 내용 충실 / 시장은 남미주까지 / 대상지역도 확대일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새바람 이는 방화가 / 감독들의 동정에 비친 67년의 전망 / 「멜로」풍들 서서히 퇴색하고 문예물이 뜻밖의 장타 자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영화] 제작경향 / 흥행 / 올바른 자세·알찬 작품 아쉬워 / 저질의 「멜로」물 판치고 / 액션·전쟁물엔 이제 식상 / 특혜 있는 「반공」은 외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상반기 영화 / 한 치 전진도 없이 답보 / 당국의 과잉 관여도 지양돼야 / (질) 특출한 수작 하나 없고 / (감독) 무능으로 정열 사장 / (배우) 지루한 얼굴 해소 못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