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영화 40년 / 전시회에 나타난 역사 / 경복궁 미술관서 개막 / 볼만한 1000여매의 ?스틸? / 국제친선문화협회 주관, 영화인 단체연합회 협동, 본사 후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