쓸쓸했던 은막의 잔치 / 제14회 아시아영화제 결산 / 예술작품 많은 것이 특색 / 일(日)선 한국 상영 노려? 다음 대회는 서울을 제1 후보지로 / 일 자폭론에 각국 대표들 반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