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영화는 아직 어린애,비경쟁 부문 작품도 찬사,혹평 엇갈려,인지도 높이려먼 경쟁부문 진출 급선무-제50회 칸영화제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