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4회 한국연극·영화예술상 / 대상에 최남현 씨 / 어젯밤 시민회관서 화려한 시상식 / 작품상 누가 「버지녀·울프」를 두려워하랴(연극) 사격장의 아이들(영화) / 연기상, 장민호·황정순(연극) 최남현·문희(영화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/ 남우주연=신영균·여우주연=린ㆍ다이(향항)/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/ 최우수작품상 「사랑방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