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산영화는 수지가 맞나/ 작년도에 상영된 47편의 손익 결산 / 이익본 건 3편뿐 / “과세조치 시기상조” 문교 당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진통 겪는 영화계 / 공보부의「제작 편수 제한」에 맞서 / 시설 기준 조사로 긴장 / 업자협선 자율규정을 도리어 완화 / 영화법 폐기 진정 / 영화인협 주축으로 공동 전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 출연 400회 / 새 기록 세운 실력 연기파 황정순 씨 / 44년「너와 나」서 첫 데뷔 / 주로 조연서 빛내, 6.25 전엔 연극에 투신 / 400호 작품「제 5전선」선 주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