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이데올로기로 살 수 없다” / 「카인의 후예」 영화화한 유현목 씨 / 생명 걸고 체험한 적화(赤化) 비극 / 전력투구의 자세로 고발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영화가 흥행부진의 한해 / 1962년도의 총결산 / 유일한 ?히트? ?벤허?, ?연산군?·?콰이강의 다리? 등이 그런대로 ?롱런? / 신통치 않았던 국산의 기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붐, 67년] <연예계 마무리> ③ 문예영화와 번역극 / 영화 : 거의 주제의식이 박약 / 연극 : 창작불모의 탈피시급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대학생이 본 한국 영화 / 서울대 시네마,클럽 영화페스티벌 / 현학적 화면 오해된 영상미 / 현실을 보는 작가의식 결여 / 소복, 산불, 만선, 만추, 기적 선정 / 최악우(最惡優) 연기상 신성일 군 / 최졸(最拙) 감독상에 정진우 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