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1회 아시아영화제 15일 대북서 개막 / 우리 작품·대표단 결정 / 모두 4편 혈맥·김약국의 딸들·빨간 마후라·아스팔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흥행가의 추석「프로」/ 방화는 대작「붐」/ 국산영화 관객이 양화「팬」누를 것 같고/「70미리 톳드 AO」도 첫 등장/「상록수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