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영화는 절망일 수밖에 없는가 / 불씨 안은「연간 제작편수의 제한」/ 「남작(藍作)방지」구실 아래「기업독점」을 조장케 / 우수작 낸 독립「프로」의 숨통 누르는 처사 / 허울좋은 등록기준, 「통제」보다「조성」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