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681006(5) 방화 외화 5 대 6의 대결 / 추석 영화가 지상감상회 / 방화 사극도 한 편 / 본격적 항공영화 「창공에 산다」 / 세계일주 로케한 「속, 팔도강산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대로에 나선 방화수출 / 수출가도 해마다 인상 / 1만 「달러」 이상은 불과 4편 / 「귀로」가 만 8백 「달러」로 최고 / 양은 줄어도 내용 충실 / 시장은 남미주까지 / 대상지역도 확대일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검열의 한계 / 어디까지 그 선을 그을 수 있는가 / 아카데미하우스 「대화」에서 / 사회정화 역행 안 돼 / 지엽적인 것의 가위질 안 될 말 / 「맨발의 영광」의 판자촌은 테마 끌기 위한 것 /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 위한 검열이 문제 / 무정견(無定見) 기준, 윤리위서 심의 있어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