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얼굴없는 직업의 얼굴] 영화감독/ 괄시할 땐 기분 안나/ 식당에 가도 낯익은 배우만 대우/ 무한한 예술성엔 매력 느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프로필] 장일호 감독/ 현대물 만드는 게 소원/ 무대생활 10년에 감독으로 전향/ 문정숙 양과 「콤비」이룬 실력파/ 촉망되는 앞으로의 작품활동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/ 영화계 / 풍년 / 60년의 발자취 / 「양」제작수는 82편이나 돼도 / 「질」신파극의 주변서 맴돌고 / 기업의 바탕이 없어 / 「10대의 반항」 등 몇 편은 해외에 / 창작과 연기진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사극영화 삼제(三題) / 분장ㆍ말타기ㆍ액숀 / 고증에 아직 불확실 / 활극도 하루속히 양식화해야… / 배우들의 솜씨도 미숙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