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방문 / 백림영화제 최우수 아역상을 탄 전영선(全暎?) 양 / “「오드리·헵번」같이 돼야지” / 「로케」때 학교 빠지는 게 걱정이라고 / 「갸란티」받아 두 삼촌 학비 보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