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성기에 선 라디오 연속극 / 고질화한 제작 상의 모순을 캐본다 / 아리송한 작품의 태도 / 영화화 전제로 특성 잃어 / 윤일호(尹逸昊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새바람 이는 방화가 / 감독들의 동정에 비친 67년의 전망 / 「멜로」풍들 서서히 퇴색하고 문예물이 뜻밖의 장타 자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62년은 나의 해] 60년도 신인상받은 영화배우 이은심(李恩心) 양 / 희극보다는 비극이 좋아 / 경상도 사투리에 일본말 「액센트」 / 「조춘(早春)」에서 「데뷰」 출연은 5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