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근황] 최연소감독 정진우 씨 / 「사랑철학」을 진한 색깔에 담아 / 신작 촬영 거의 끝내 / “예술,흥행성을 겸하여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새바람 이는 방화가 / 감독들의 동정에 비친 67년의 전망 / 「멜로」풍들 서서히 퇴색하고 문예물이 뜻밖의 장타 자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제4회 한국연극·영화예술상 / 대상에 최남현 씨 / 어젯밤 시민회관서 화려한 시상식 / 작품상 누가 「버지녀·울프」를 두려워하랴(연극) 사격장의 아이들(영화) / 연기상, 장민호·황정순(연극) 최남현·문희(영화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방화의 문제성 / 묘사와 양식과 예술감각 / 심미안 높인 수작 『속, 한』 / 새 것 없는 『춘향』, 치졸한 『5대복덕방』, 『형』 / 『청춘고백』은 분위기 살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베니스」영화제 출품작 심사와 「만각(晩覺)」에 걸어보는 기대 / 불미한 뒷거래로 / 양화 거세 말아야 / 심사원도 30명쯤 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