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고상에 빛나는 우리 영화 / 최우수남우상에 김승호씨 / 한·일·향항 「골든 하베스트」배 차지 / 최우수아동상 안성기군에 / 「어느 여교사의 수기」 출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이번엔 「필리핀」과 합작영화 / 「나갈 길은 없다」와 「두 개의 평화훈장」 / 「전국영배」서 두 편 계약 / 연출은 미국인 김승호·최은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