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옛영화의 제작「붐」 / 『메카니즘』의 신장 따라 / 꿈·아리랑·양산도·홍길동 등 제작진행 / 「씨나리오」빈곤도 한 원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영화 / 무엇을 막을 것인가 / 국교정상화 앞 둔 문화의 대일 자세 ③ / 표절 경쟁으로 비대 / 일본색이라야 흥행된다는 「미신」때문에 / 마련돼야할 각본의 심사 기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 61년도 상반기의 결산/ 총 35편으로 작년보다 2할 이상 줄어/ 제작, 한달에 여섯편꼴, 흥행, 사뭇 내리막길이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