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바람 이는 방화가 / 감독들의 동정에 비친 67년의 전망 / 「멜로」풍들 서서히 퇴색하고 문예물이 뜻밖의 장타 자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는 수지가 맞나/ 작년도에 상영된 47편의 손익 결산 / 이익본 건 3편뿐 / “과세조치 시기상조” 문교 당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