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관은 모자라나 / 극련과 제작협의 엇갈리는 의견 / 줄어드는 관객 / TV 보급도와 반비례 / 극장 증가는 추세 역류 / 불씨는 「학교 거리 3백 m 이내」 조항 / 「제작협」선 상영권 독점 배제 주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최우수 남우상 신영균·최우수 여우상 「린·다이」(향항) / 제9회 「아시아」영화제 수상작 결정 / 최우수 작품상 「사랑방 손님과 어머니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은 7개 부문에 영광의 얼굴…아세아의 『스타』들 / 남우상에 신영균, 작품상엔 ?사랑방 손님과 어머니? / 우리 영화 최고의 해 / 9회 『은막의 향연』 수상 결정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아세아영화제 최종심사의 12시간/ 일본이 가장 큰 「라이발」/ 애국심 발휘 않기로 서약도 하고/ 「상록수」보고 감격의 악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