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산영화 61년도 상반기의 결산/ 총 35편으로 작년보다 2할 이상 줄어/ 제작, 한달에 여섯편꼴, 흥행, 사뭇 내리막길이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염열(炎熱)과 싸우는 영화계 / 여전 신파가 수위(首位) 번안물 「스릴러」의 순(順) / 추석 대목 노려 백 편은 넘을 듯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