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불연속선] 모금운동서 살아난 작가 김영수 씨 / 투병 끝에 /「타오르는 별」/ 작품으로 보답 /「신입사원 미스터·리」이후 백 50일만 / 의사 대겠다던 낯모를 부인까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작품상과 감독상의 분리시상 시비 / 영화계 인사들에게 듣는다 / 과연 「모순」은 없나 / 동일인에 수상돼야 / 연출력 뛰어나면 예외일수도 있으나 / 「오스카」상도 거의 일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