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격류"를 못 건넌 홍감독/ 또 빗나간 "한번 맞추면 된다"/ 「춘향전」에 입은 상처 「격류」에 더욱 화농/ 사채 「물결」에 헤어날 길 없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사극영화는 쏟아져 나오지만 / 아쉬운 고유미·고증 / 창의없는 모방 벗어나야 / 엿보이는 『스펙터클』의 가능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