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주연상은 한국에 / 남우-박노식, 여우-최은희 / 화려한「아주은막」… 어제 폐막 / 갈채 속에 트로피, 12개 부문서 수상 / 작품상엔「흑과 남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