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 개막 / 7개국서 대표 백 75명 참가 / 그랑.프리에 한.중.일 경합 / 주연남.배우, 작품상에 우리 측 유망 / 여자 주연은 중국.홍콩서 차지할 듯 / 색채물 많 고 작품 수준도 모두 향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스크린」에 담긴 빌려온 청춘상 / 우리의 현실을 외면한 왜곡된 「제2의 현실」 / 국적불명이 수두룩 / 흥행 위주로 「3s」 대명사 취급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