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/ 4백만의 관객 끌어 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연예와 오락] 비약을 꿈구는 여우 조미령 / 그는 왜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나 / “벽에 부닥친 예도(藝道), 더 배워서 다시 서보겠다”고 / 충격(衝擊)은 아주영화제 갔을 때부터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영화검열의 한계 / 어디까지 그 선을 그을 수 있는가 / 아카데미하우스 「대화」에서 / 사회정화 역행 안 돼 / 지엽적인 것의 가위질 안 될 말 / 「맨발의 영광」의 판자촌은 테마 끌기 위한 것 /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 위한 검열이 문제 / 무정견(無定見) 기준, 윤리위서 심의 있어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