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홈ㆍ스위트ㆍ홈 ③] <남녀배우> 우리집은 안심하세요/ 백「퍼센트」의 믿음/ 부인의 불평 「착한 분이 왜 악역만…」/ 장민호씨 일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「오대복덕방」 시비를 계기로 본 / 영화검열의 문제점 / 무정견한 양식의 기준 / 제 나름의 주관… 툭하면 가위질 / 영화 드라마의 뼈대를 손상시키기도 / "윤리적 면서 타락 검열은 계속 강화" 공보부의 견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현지서 본 「대북아세아영화제」전야 / 진부는 「양식」의 문제 / 상 「사측분배」설 /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/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