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프로필] 장일호 감독/ 현대물 만드는 게 소원/ 무대생활 10년에 감독으로 전향/ 문정숙 양과 「콤비」이룬 실력파/ 촉망되는 앞으로의 작품활동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관객 동원 수에서 본 국내외 영화 「베스트?텐」 / =최고는 여전히 외국영화= / 총 180본을 상영 / 국산영화 질에 좌우되지 않았다 / 역시 A급에 관객 집중 외국영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