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락] 70대의 스크린 뉴페이스 / 「잘돼갑니다」의 이박사 역 맡은 최용한 씨 / “영화라곤 난생 처음”꼭 닮은 옆얼굴…외국서도 볼 수 없는 신인 / 지물상 경영, 승마 즐기는 노익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동업부부 6] 영화배우 김석훈 군과 김의향 양 / 분주한 생활…?화려한 비명? / ?사랑?을 영화에 쏟고… / 처음엔 같이 앉기도 꺼렸던 순진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이 해의 유망주] <끝> 연극계…김혜경 양 / 본격 연기에의 부푼 의욕 / 「스크린」으로 「데뷔」한 서울 아가씨 / “무대에서 처음부터 배우겠다”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탤런트부부] 강부자(TBC, TV) 이묵원(TBC, TV) / 시간 쫓겨 겸상 못해 / 사생활선 말없이도 통해지고 / 처음 데뷔 『구두창과 튀스트』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양식도 체면도 없는 싸움 / 일본소설영화화 에워싼 경작시비 / 제작계의 허점노출 / 「신고 우선」이냐,「영화화권」이냐 / 처음엔 2사다 창작 가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시소 벌인「은막의 영광」/ 아시아영화제 심사낙수 / 최우수작 주연상이 결정되 기까지 / 결선에「갯마을」과「흑과 남」/ 「비무장지대」는 처음부터 독주 / 주연상에 끝까지 따라 온 일본, 향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가을의 주역들] 【8】광장「사춘기」의 김혜경 양 / 14세 어린이 역에 진땀 / 기성 성모럴 날카롭게 도전 / 독일 표현주의 작품 처음 소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