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살짜리 스타 탄생 / 감독도 불가침의 취침시간 저녁 9시 / 「심술각하」주연 귀염동이 추민호 / 찍다 버린 필름 1만여 척 / 출연료 5만 원 벌고 벌써 영화 10여 편을 감상 / 울라면 웃고 웃으라면 울어 / 배고프거나 춥기만 해도 촬영 거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