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/ 무엇을 막을 것인가 / 국교정상화 앞 둔 문화의 대일 자세 ③ / 표절 경쟁으로 비대 / 일본색이라야 흥행된다는 「미신」때문에 / 마련돼야할 각본의 심사 기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62년은 나의 해] 60년도 신인상받은 영화배우 이은심(李恩心) 양 / 희극보다는 비극이 좋아 / 경상도 사투리에 일본말 「액센트」 / 「조춘(早春)」에서 「데뷰」 출연은 5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