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너도 나도 바다를 건너](4) 열녀 성춘향 폭군 연산군/ 최은희, 일 방방곡곡에/ 의사당도 울렸다는 한국의 절개/ 천연색에 새겨진 폭소(暴笑)/ 외화 벌면 오백년 묵힌 속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출품작 대체로 저조 / 조선일보사 영화제 제2회 청룡상 심사를 마치고 / 외국 작품 표절한 건 점수 안 줘 / 연기자의 녹음 아닌 것도 / 남자주연상 김진규, 신영균보다 0.02점 많아 / 윤봉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