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영화계에 일대 전기를 마련 / <오발탄>과 <성춘향>이 제기한 것 / 한국영화의 새 방향 제시 / 오발탄, 현실과 맞선 진지한 작가 자세 / 성춘향, 전무후무할 흥행의 기록, 서울서만 74일간 38만명 관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작품상과 감독상의 분리시상 시비 / 영화계 인사들에게 듣는다 / 과연 「모순」은 없나 / 동일인에 수상돼야 / 연출력 뛰어나면 예외일수도 있으나 / 「오스카」상도 거의 일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