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에서 질로 변천하는 국산영화 / 92년도의 129편 제작을 절정으로 / 추구되는 문예작 / 진부한 신파극의 테두리를 떠나… / 높이 평가될 진지한 의욕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