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근황] 최연소감독 정진우 씨 / 「사랑철학」을 진한 색깔에 담아 / 신작 촬영 거의 끝내 / “예술,흥행성을 겸하여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일본의 전위파 감독 대도저(大島渚) 씨의 한국영화 및 배우론 / 뛰어난 연기력 / 너무 많은 비오는 장면…천편일률적 / 성우들 대리녹음으로 잡쳐버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김승호씨= 서민적 체취로 호감 / 연기 이전의 연기력=박남규군 / 「성춘향」= 아깝게도 3위를 차지 / 제8회 아세아영화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