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영화 40년 / <민족의 수난> 아로 사기며 / <춘향전>이 수놓아 / 이제는 <오락의 왕좌> 차지 / 해외무대서도 각광 /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/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
[연예] 대목 노리는 구정의 영화가 / 경기만회에 대작공세 / 70「미리」· 「시네스코」· 사극「스펙타클」 등 / 방·양화 합쳐 11편 / 「아편전쟁」의 광동 「오픈·세트」 등 구경거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