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회 대종상 / 어제 시상식 / <작품상·감독상> 등 「연산군」8개 부문 수상 / 최우수 남우 신영균 · 최우수 여우 최은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국산영화계에 SOS / 생필름 값 종전의 두 곱 / 제작 코스트도 한 편에 7백만 원으로 뛰어 / 국민오락으로 보호 호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