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기업화는 꿈인가 / 사그라지는 영화 제작업의 안팎 / 수입 줄고 비용갑절 / 자라던 업체 모두 시들시들 / 산업조성책은 감감한 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