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영화제 수상작 결정 / 한국, 주연상 독차지 / 남우 박노식.여우 최은희 / 작품상에『남과 흑』향항 / 비극영화에 비무장지대, 감독상엔 일의 산본살부(山本薩夫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61년의 국내 영화 / ?춘향?이 열어 놓은 칼라 / 제작사 16사로 ·생산총수는 30편 / 사극 ?붐?으로 ?스크린? 확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주역을 통해 본 스크린 반세기 ⑤ / 명우 이금룡의 활약 / 방화의 전성…동시녹 음도 / 멋진 20대의 노역 분장-인력거꾼으로 데뷔, 영화에 전념한 크리스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