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승호씨= 서민적 체취로 호감/ 연기 이전의 연기력=박남규군/ 「성춘향」= 아깝게도 3위를 차지/ 제 8회 아세아 영화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아시아」영화제가 말해주는 우리 영화/ 심사위원 오영진씨의 소양/ 역시 「성춘향」은 화제거리/ 편집의 빈약성을 노정(露呈)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한국영화계에 일대 전기를 마련/ 「오발탄」과「성춘향」이 제기한 것/ 한국영화의 새 방향 제시/ 「오발탄」, 현실과 맞선 진지한 작가 자세/ 「성춘향」, 전무후무할 흥행의 기록, 서울서만 74일간 38만명 관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만에/ 4백만의 관객 끌어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