『스코어』로 본 아시아영화제 / 더 탈 뻔 했던 풍작상 / 밤도 새워가며 치열한 수상경쟁 / 아까운 기회 놓친 우리 배우 세 명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홈·스위트·홈 ⑪] <남녀배우> 우리집은 안심하세요 / 말없는 그 사람이… / 부부싸움은 엷은 자극 / 신영균 씨 일가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일본의 전위파 감독 대도저(大島渚) 씨의 한국영화 및 배우론 / 뛰어난 연기력 / 너무 많은 비오는 장면…천편일률적 / 성우들 대리녹음으로 잡쳐버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김승호씨= 서민적 체취로 호감 / 연기 이전의 연기력=박남규군 / 「성춘향」= 아깝게도 3위를 차지 / 제8회 아세아영화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