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1년도 우수국산영화/ 제1회 대종상 시상식/ 최우수작품은 「연산군」에 어제 국립극장에서/ 17개 부문이 수상/ 감독상 신상옥·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11월 방화계 겹치기 백서 / 흥행에 쫓기는 그 얼굴이 그 얼굴 / 배우 기근에 신인 등용을 꺼려 / 신영균7·최은희5·최고가 양훈의 13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/「문화이중권」 못 벗어나 /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/ 방임했던 교육, 무계획을 낳고 / 기성 맞설 「청춘문화」 형성돼야 /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/ 피부로 느껴지는 「대중성」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