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승호씨= 서민적 체취로 호감 / 연기 이전의 연기력=박남규군 / 「성춘향」= 아깝게도 3위를 차지 / 제8회 아세아영화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연예] 양식도 체면도 없는 싸움 / 일본소설영화화 에워싼 경작시비 / 제작계의 허점노출 / 「신고 우선」이냐,「영화화권」이냐 / 처음엔 2사다 창작 가장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"격류"를 못 건넌 홍감독/ 또 빗나간 "한번 맞추면 된다"/ 「춘향전」에 입은 상처 「격류」에 더욱 화농/ 사채 「물결」에 헤어날 길 없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]③ 「성춘향」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/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/ 4백만의 관객 끌어 /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