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은막의 잔치 제2회 청룡상 / 내 30일에 호화로운 시상식 / 올해부터 채점은 백점 만점으로 / 모두 22편 참가 / 극영화 17편·비극영화 5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