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을과 연극과…] 극작가 유치진 씨 / "연극 극장 없는 게 서운 / =「가물에 콩 나듯」한 공연으론 클 수 없어 / 신극 60년의 해… 르네상스 이룩돼야"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