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화가 사에라 2] 남우 여장붐 / 김희갑 양! 그렇게도 좋아 / '아이 흉측해…', '재미있더라…'는 두 갈래 / 따지고 보면 관객 끌려는 속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제10회 아세아영화제 현지 속보 / 도양 주연상 유력 / 우리배우 소개되자 멎지 않은 박수 / 작품상은 일본에 돌아갈 듯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