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성일·엄앵란 「바통」 이을 청춘 「스타」는? / 새 맛 풍길 연기자 나와야 / 성장주·유망주는 10명 안 넘어 / 남우=남석훈(南錫薰)·석일우·김석강 등 / 여우=태현실·최난경·강문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[클로즈엎] 신인여우 태현실 양 / 곧 「붐」일으킬 인기 / 청춘 감정 짙은 영화과 재학생 / 신인 기근에 뛰어들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향기 그윽한 은막의 향연 / 제2회 청룡상 시상식 / 작품상에 「잉여인간」 / 주연상에는 김진규·문정숙 / 감독=유현목, 조연=최무룡·황정순, 신인=주연 / 각본=김강윤, 촬영=홍동혁, 기술=양성란, 음악=이봉조, 특별=신상옥·「헤이만」 / 인기상 신성일·신영균·김진규, 엄앵란·태현실·최은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은막의 잔치 제2회 청룡상 / 내 30일에 호화로운 시상식 / 올해부터 채점은 백점 만점으로 / 모두 22편 참가 / 극영화 17편·비극영화 5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상반기 영화가를 누빌 <스타>의 판도 / 부동의 <기성>에 / 난산하는 신인의 <좌(座)> / 촬영, 기획 중인 70여 편 중 확정된 주연급 모두 50편 / 탤런트 출신도 막간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「오대복덕방」 시비를 계기로 본 / 영화검열의 문제점 / 무정견한 양식의 기준 / 제 나름의 주관… 툭하면 가위질 / 영화 드라마의 뼈대를 손상시키기도 / "윤리적 면서 타락 검열은 계속 강화" 공보부의 견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