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4년 「레뷰」⑥ 영화/방송] 양쪽 다 질로는 「불모의 해」 /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,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/ RSB·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
반년간에 개봉된 영화/ 우리 영화계... 제작면만은 활기/ 개봉 총수 올해 들어 64편=질의 향상/ 대기업화는 아직도 요원/ 일사일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/스크랩 보관위치 — 배가번호 출력